'주민현안 해결 기여', 이병철 의원 "의정봉사상"

작성자
김제시의회
작성일
2017/09/01/
조회수
3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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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의회 이병철 의원이 지난 1일 장수군 한누리전당에서 열린 제15회 전북 시·군의회 한마음대회에서 지방자치 발전과 헌신적인 의정 활동에 대한 공을 인정받아 전북의정봉사상을 수상했다.


 전북의정봉사상은 전북 시·군의회 의원 중 지역발전과 주민들의 복지증진 및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헌신 노력한 의원들을 대상으로 전라북도 시·군의회 의장단협의회에서 심사를 거쳐 수여하는 상이다.

 제7대 김제시의회 안전개발위원회 소속인 이병철 의원은 죽산 모돈 농장 악취문제 해결 촉구에 앞장섰으며, 쌀 관세화 개방에 따른 쌀 보호정책을 발굴하고 농어촌 마을 공동체사업 활성화를 위해 노력했다.

 특히, 쌀 수입개방과 갈수록 어려워지는 농업환경 속에서농가소득창출과 농촌고용문제를 동시에 해결하려면 김제시 농업이 수도작 중심에서 다원화된 농업으로 패러다임을 바꿔야 하고 1차 산업이 아닌 미래형 6차 산업으로 전환해야 한다는 생각으로 미래농업 발전을 위한 농업정책연구모임에서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하는 등 농가소득 제고를 위한 의정 활동을 충실히 수행했다.

 또한, 김제시의회 2016년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서 예산안 심사 시 시민의 소중한 혈세가 낭비되지 않도록 행정절차 이행과 사업의 효과성을 면밀히 검토해 지역경제 발전과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예산 편성에 기여했다.

 이병철 의원은시민을 위한 마음으로 적극적인 의정 활동을 펼치다 보니 귀한 상까지 받게 되어 감사할 따름이다, “앞으로도 시민 곁에서 시민의 마음을 잘 헤아려 행복한 김제를 만드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해나가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첨부파일 김제시의회-이병철의원-의정봉사상-30A6127.JPG (1721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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