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시의회, 제232회 임시회 개회!

작성자
김제시의회
작성일
2019/10/28/
조회수
74


 

김제시의회(의장 온주현)28일 제232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내달 5일까지 9일간의 회기일정에 들어갔다.

 

28일 제1차 본회의와 함께 시작된 이번 임시회는 7건의 조례안과 4건의 기타 안건을 상임위에서 심사하고, 29일부터 내달 1일까지 4일간 소속 상임위원회 구분 없이 전체의원이 참석하여 2020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받을 예정이다.

 

2020년도 주요업무계획은 내년도 김제시의 전반적인 시정방향을 사전에 파악하고 조정하는 자리다. 33개 실··소를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번 업무보고는 2020년 예산안 심사와 연계된 주요 의정활동인 만큼, 집행부의 주요사업에 대한 의원들의 면밀한 검토와 날카로운 질문이 예상된다.

 

온주현 의장은 이번 임시회가 단순한 업무보고를 넘어 시민의 복리증진과 김제시의 도약을 이루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히며, 내달 제2차 정례회에서 다루게 될 2020년 예산편성과 관련해서는 일회성에 그치지 않는 지속가능한 투자승수효과를 강조했으며, ”선심성 예산과 국비 확보만을 목적으로 한 시책은 지양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온 의장은 시장을 중심으로 운영되는 시의 행사 진행을 강하게 비판하며, ”규정에 따른 의전과 시민 중심의 행사 운영으로 분란의 소지를 줄이자고 목소리를 높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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