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예산 투명성 확보 노력"[새전북신문]

작성자
김제시의회
작성일
2004/12/10/
조회수
2825
"김문철 김제시의회 예결위원장"

김제시의회는 9일 제93회 정례회 3차 본회의를 열어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에 김문철의원(광활면)과 김성배의원(금구면)을 간사로 선임했다.
시의회는 지난1일 제93회 정례회 개회식을 갖고 상임위원회별로 2004년도 행정사무감사를 마친 상태이며, 9일부터 20일까지(12일간)본예산안과 수정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벌이고 오는 21일 본예산안에 대한 의결이 있을 예정이다.
예결위원장에 선출된 김문철의원은"내년도 본예산을 심사하게되 막중한 책임을 느끼며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균형발전의 원활한 추진에 중점을 두고 예산을 심도있게 심사할것이다"고 선출소감을 밝혔다. 또한 "예산에 대한 공익성과 투명성이 확보될 수 있도록 하며 지역의 어려운 경제상황을 고려해 소모적이거나 선심성 예산이 없는지 꼼꼼히 따져 생산적인 예산 심사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창용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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