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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김제점 잘못된 영업허가 kbs 뉴스내용, 교통영향평가 무시...영업허가

작성자
박영길
작성일
2006/09/11/
조회수
4346


[뉴스9] 교통영향평가 무시..허술한 준공검사




<멘트>
김제시내 한 대형 마트가
교통영향평가서대로
시공하지 않고도
준공검사를 받은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습니다.

김제시는
민원이 제기되자 뒤늦게
시정조치를 내렸습니다.

한주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지난 7월 영업을 시작한
김제의 한 대형 마트 주차장 출구.

주차장을 빠져나온 차량들이
도로 1차선에 진입하려면,
인도를 피하기 위해 모퉁이를 크게
돌아야 합니다.

마트를 자주 찾는 운전자들은
불편할 수밖에 없습니다.

강화순/운전자
"바로 꺾어지는 곳이라서 가면서
조금씩 불안하죠. 자꾸 쳐다봐야하고."0932

이유는 잘못된 시공에 있습니다.

교통영향평가대로라면,
주차장 출구에서
도로 진입점에 이르는
거리는 12미터여야 합니다.

"하지만, 실제 출구에서
도로까지의 거리는 겨우 7미터,
현재 인도 부분을 더 뒤쪽으로 깎아내야
제대로 된 진입로를
확보할 수 있는 것입니다."

대형 마트 측은
이미 지난 7월 초
진입로가 도면대로 시공되지 않은
사실을 알았지만
먼저, 개장부터 했습니다.

대형마트 관계자
"감리하고 말이 된 것이
(전신주를) 옮기는 것은 언제든지
옮긴다고 했거든요. 개장 먼저
하고 추후에 작업을 하기로 한거죠."5041

하지만, 김제시는
이 사실을 전혀 몰랐다며,
뒤늦게 시정조치를 내렸습니다.

김제시 교통행정과 관계자
"고의로 봐주려고 한 것도 아니고,
7월 18일에 민원이 제기돼서
바로 저희가 조치를 취했고..." 3946

교통영향평가를 무시한
대형 마트에 대한 허술한 준공검사가
고객들에게 불편을 주고
행정의 신뢰를 떨어뜨리고 있습니다.
KBS뉴스, 한주연입니다.

동영상입니다.확인해보세요.

http://news.kbs.co.kr/article/local/200609/20060907/121667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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