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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누가 더 김제 학생교육에 필요한 존재인가?

작성자
최성식
작성일
2012/05/31/
조회수
1055

어느 누가 더 김제학생교육에 문제인가?

녹색살림모임 , 녹색살림싱크뱅크 연구원장 최 성식

오늘 2012년 5월 30일 오전8시 20분경에 일어난 한 만남과 사건이다. 오늘 요촌동 집 앞의 한 학교를 애완(반려)견 두 마리와 함께 산책하였다. 항상 소지하는 배설물 처리용 어깨에 메며 집기와 비닐류가 담아있는 작은 가방을 메고 큰 개의 습격을 막기 위해 선반용 막대를 가지고 유유히 생각하면서 즐거운 한 때를 보냈던 중에 일어난 일이다. 물론 철저하게 두 마리를 줄을 묶고 산책했다.

그런데 한 깔끔하게 차려입은 한 사람이 정문에서 학교를 향해서 차(자가용인 듯 하다.)를 타고 가다가 본인에게 차창 문을 열고 “무슨 일로 왔느냐고 물으면서 학생들이 다니는 길이다.” 해서 그러면 바로
나가겠다고 하고 바로 그 학교를 나왔다.

나오면서 이러한 녹색생각을 하게 되었다. 만약 그 사람이 이 학교 선생이라면, 도저히 이해가 안 된다는 데카르트적 회의론을 가지게 되었다. 자가용은 본인이 더불어 다니는 애완견에 비해 크기가 크고 위험율이 학생들 특히 러쉬아워 때라할 수 있는 그 시간대에 학생들의 생명과 건강을 비롯해서 정서상등 어느 것으로 보아도 본인이 데리고 산책하고 있는 애완견 두 마리보다 교육적으로 훨씬 더 나쁜 영향을 주고 탄소배출량이나 학생들의 등교 길에 더 위험하고 건강을 해치게 하며 학교 주변의 공기를 지속적으로 나쁘게 해 준다고 본인은 교육적입장으로 해석한다.

본인은 지금까지 학생들 중에 상당수가 그리 크지 않는 개 두 마리를 향해 “귀엽다. 이쁘다. 사랑스럽다” 하면서 쓰다주는 학생들을 직접 보았고 이런 작은 개들도 무서워하는 학생들은 피해서 산책했고 묶은 끈을 보여주는 대화를 통해 안심하고 다닐 수 있게 하였다.

그런데 본인에게 그런 이야기를 던진 사람이 타고 가는 자가용을 향해 귀엽고 이쁘다는 소리를 하거나 만져 볼려는 학생들은 60여년 살아오는 동안 단 한 번도 보지 못했다. 또한 자가용의 배설물인 탄소는 스스로 해결하지 않고 다니고 있고 학생들의 생명에도 묶어서 주인이 데리고 여유있게 걸으면서 다니는 사람보다는 위험율이 훨씬 크다고 본인은 보고있다.

또한 아침 일찍부터 전주나 다른 도시에서 이 곳 김제로 오면서 주변 공기를 흐리게 만들고 그것도 모자라서 자신이 가르치는 학교 주변 환경에 공해인 탄소와 교통사고 위험을 가져다 줄 수 있게 하는 운전 행위에 대해서 본인이 개들을 데리고 다릴 때 꼭 가지고 다니는 가방과 지팡이와 비슷한 역할을 하는 것을 필수로 가지고 다니도록 전북교육청과 교육당국의 학생들의 생명과 건강을 위하여 교육적 깨달음이 부처님 오신 날 다음 날부터 지속적으로 있기를 가르치고 싶다.

누구를 위해 다른 도시에서 아침부터 공해를 뿌리면서 오는 것이 학생교육에 무엇이 도움이 되는 지도 “나는 의심 한다.” 교육이란 스콜라 즉 여유있는 마음의 상태에서 정서적으로 안정된 가운데 이룩되어야 진정한 스쿨이 될 수 있다고 본다. 그래서 하버드, 예일, 프린스턴 대학교등이 원래는 신학자, 목회자양성을 위해 출발되었던 것 의로 알고있고 중세나 과거에는 기혼자보다 더 여유있는 시간과 마음 수행을 할수 있는 독신자들인 신부나 수녀들이나 수행자들이 학교의 교사나 연구하고 배우는 생도라고 알고 있다.
그런데 아침부터 출근하기 위해서 그토록 바쁘게 움직일 수 밖에 없다면 어떻게 학생들을 가르칠 수 있는 인프라가 형성될 수 있으며 학생들의 정서적 안정과 인격양성을 할 수 있을 지 본인은 개인적으로 극히 회의적이다.
본인은 그러한 학교선생들의 자가용 출퇴근을 위해 만들어 지는 학교 내의 선생들의 자가용 주차장 만들기를 한다면 이는 교육적으로 아주 잘못된 낭비성 교육재정이라고 본다. 학교 내의 자가용 운전은 학생들의 하나 밖에 없는 생명을 위협하는 학교폭력보다 더 위험한 폭력이
될 수 있다고 본다.

만약 전북교육비와 김제 교육비가 이런 용도로 이용될 수 있는 학교내 주차장 건설로 쓰여 졌다고 한다면 누구를 위한 교육비책정이고 교육세 부여인지 “나는 의심한다.”

이러한 것을 의심하는 존재이기에 “나는 그런고로 녹색사회운동을 하는 존재라고 본다. 본인은 개인적으로 전북의 공교육을 전연 신뢰하지 않고 있고 어떠한 기대도 하지 않은 지 오래 되었다. 그 대신 가정교육을 비롯해서 여러 종류의 사교육의 확산에 더 큰 희망과 시대적 교육정신이라고 보고 있다.

또한 공무원과 교사직을 어느 누구나 할 수 있도록 하고 어느 누구나 개별적으로 학교를 운영할 수 있어야 한다고 보는 교육패러다임을 가지고 있다. 그리고 교육세와 교육비등을 각 개개인들이 선택과 결정하도록 해야 한다고 보는 교육입장을 가지고 있다.

본인과 다른 교육입장을 가지고 있는 분들의 서로 다른 교육관도 존중하고 있지만 아무리 생각해 보아도 아주 특별한 학교공사나 응급차량등이 다닐 수 있게 하는 차량통과용 주차시설은 인정할 수 있으나 그 학교 선생이나 근무자들이 출퇴근 하기위해서나 자신의 일을 하기 위해 학교정문에서 학생들이 다니고 있는 도로를 아무 죄 의식 없이 당당하고 당연하듯이 통과 하는 주차장시설은 모두 없애야 한다고 본다.

이는 전연 원하지 않는 국민들의 혈세를 강제적으로 낭비하고 일부의 사리사욕과 편리함을 위해서 잘못된 교육재정을 낭비하는 반교육적 행위라고 본인은 개인적으로 확신하고 있다.

덧붙여서 다른 도시에서 출퇴근 하면서 다른 지역학생들을 가르쳐야 할 만큼 교육적으로 대단한 무엇이 있는 지도 극히 의심스렇다고 보기에 될 수 있으면 거주지역에서 어느 정도 자격이 갖추어진 다른 사람들로 교체해 나가면 각 지역의 교통사고율도 줄어들고 공기도 더 맑아지며 건강해질 수 있다고 본인은 보고 있다.
또한 지역 경제와 정서적으로도 더 안정되고 살기 좋아지리라고 개인적으로 보고 있다. 이에대한 전북 교육당국이 스스로 깨달음이 있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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