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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하늘은 SKY인가?

작성자
최성식
작성일
2012/01/31/
조회수
556
왜? 지평선 하늘은 S+K+Y= SKY 일까?

지평선은 하늘과 땅이 만나는 곳이다. 그런데 우리들이 살아가고 있는 터전인 땅위에 높은 곳인 하늘을 영어로 Sky이라 한다. 우리나라에서 대부분 사람들이 유명한 대학교 세 군데를 S대, K대, Y대라고 하고 있는 것으로 본인은 알고 있다. 그런데 이 세 군데의 첫 자를 영어로 표기해서 합하여 보면 S+K+Y= SKY 이다. 나는 이 사실을 깨닫고 어느 학교 졸업하셨냐고 물으면 “SKY"를 지금도 다니고 있다고 한다.
SKY 평생학교에서 교과과목 중에 가장 중요한 것 중에 하나가 “별을 자주 보는 공부”라고 본다. 별을 자주 보고 저녁에는 밖에 나가서 SKY , 하늘을 쳐다보며 별이 나올 경우 별을 자주 보는 별보는 녹색 지평선 수행을 하면서 하루의 일들을 성찰도 해보고 언젠가 떠나갈 때 어떻게 떠나가는 것이 바람직할까도 생각해 보는 여유 있는 자율학습을 지속적으로 자주 해볼려고 노력하는 지혜를 추구하는 학생이 되어본다.

하늘의 별을 자주 보아야 “별 볼일 있는 인생”을 살다가 떠나갈 수 있다고 보아 진다. 별볼 일 인생과 별볼 일 없는 인생의 차이는 하늘에 나오는 별을 보는 것에 가치 척도가 있다고 본다. 구태어 성공적 인생을 말하라 하면 본인은 별을 얼마나 보고 살아 오느냐에 있다고 본다. 태양 과목 시간에는 하늘에 태양을 보아야 “내일에도 태양은 떠오른다.” 는 희망을 가질 수 있다고 본다. 달 과목 시간에는 하늘에 등장하는 달을 보고 내 마음속에 여러 가지 다양성 있는 달그림자를 바라보며 침묵의 묵상시간을 가져 보기도 한다.

“대학 안가는 사람들의 모임 그리고 학벌무시 녹색교육” 시민운동을 시작하면서 예전보다 더 많이 땅위에서 살아가는 나 자신부터 지평선의 저 높은 하늘과 더 많이 만나는 공부를 자율학습 한다. 그리고 SKY, 하늘 학교를 아직도 졸업하지 못하고 여러 가지 과목들을 성적표나 어떠한 외적 평가표가 없이도 스스로 즐기면서 의식이 다하는 그 순간까지 스스로 나 자신과 사회생활을 평생 공부해 나가고자 한다.
*** 대학 안가는 사람들의 모임은 구태어 대학교육의 필요성이나 실용적 가치를 못 느끼거나 대학가기를 포기하고 다른 길을 갈 경우 얻어지는 여러 가지 행복과 건강 그리고 경제적 안정성과 지금 당장 늘어나는 플러스 통장액수등을 비롯한 경제적 실용성과 여유로운 시간들을 미리 얻도록 각자 스스로 선택하고 결정을 내리기를 바라는 모임이다. 대학대신 다른 교육과 주로 스스로 터득하고 깨닫는 자율평생 지혜자 학습을 추구 하고자 선택한 사람들이 스스로 자율적으로 각자 부담하면서 만나고 싶을 때 만나는 모임입니다. 본 모임은 남보다 겸손하고 낮은 급여에도 자족하고 꼭 필요한 것 이외에는 간소하고 소박한 생활관과 생활경제수행을 실천하고 자연적으로 생기게 되는 자유롭고 여유 있는 시간을 하늘과 땅이 만나는 곳에서 스스로 누리고 수행자처럼 살아가고자 하는 교육패러다임을 가진 사람들의 모임이다. 본 모임은 구태어 대학가고 싶은 사람들을 막지도 않지만 즈금도 부러워 하지도 않도록 수행하는 사람들의 모임이다. 다만 대학가기 위해 잃어버리는 것이 더 많고 새로운 자동화, 첨단시대에 자신이나 자기 자식들까지 끼어서 수고하고 무거운 짐을 지면서까지 꼭 가야할 필요성을 전연 느끼지 못하는 또 다른 패러다임의 자유로운 모임일 뿐입니다.
“ 더 많이 간직할 필요없는 것을 배설하면 위는 더 편안해져가고 건강해지며 될 수 있는 한 덜 배설하고 필요한 것들을 줄여 나갈려 하며 살아갈려는 SKY, 하늘을 바라보고 땅을 스스로 걸어가면서 살아가기를 즐기는 사람들의 자유로운 모임을 지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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