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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의회소식
- 2026-10-12 제300회 김제시의회 임시회 회의록 공개 시점 제300회 김제시의회 임시회 회의록 공개 시점 관련하여 안내드립니다. 금번 제300회 김제시의회 임시회 회기는 2026. 10. 13일부터 10. 27일까지 (15일간)입니다. 임시회의록은 회의록 원고의 작성이 완료되는 대로 의회 누리집에 게재하며, 회의록은 회기가 끝난 날부터 30일 이내에 의회 누리집에 게재함으로써 공개함을 알려드립니다.
- 2026-09-18 2026년 제1회 김제시의회 임기제공무원(운전요원) 최종합격자 및 채용후보자 등록요령 공고 2026년 제1회 김제시의회 임기제공무원(운전요원) 최종합격자 및 채용후보자 등록요령을 다음과 같이 공고합니다. 2026년 9월 18일 김제시의회인사위원회위원장
- 2026-09-07 2026년 제1회 김제시의회 임기제공무원(운전요원) 채용시험 서류전형 합격자 및 면접시험 시행 공고 2026년 제1회 김제시의회 임기제공무원(운전요원) 채용시험 서류전형 합격자 발표 및 면접시험 시행계획을 다음과 같이 공고합니다. 2026년 9월 7일 김제시의회인사위원회위원장
- 2026-11-03 김제시의회, 오승경의원 새만금특별위원회 기고문 새만금 앞에서 드러난 군산시의 이중잣대 — 군산시의회의 성숙한 협력의 자세를 촉구한다 새만금 개발은 어느 한 지자체의 울타리를 넘어서는 대한민국과 전북특별자치도의 미래 성장을 앞당기는 국책사업이다. 새만금의 성공은 전북의 경제적 도약을 견인하고 국가 균형발전을 이룰 수 있는 절체절명의 기회다. 그러나 기본계획 재수립을 비롯해 새만금을 대하는 군산시의 편향적이고 소모적인 태도를 지켜보노라면, 과연 이들이 새만금과 전북의 미래를 함께 고민하는 주체인지 깊은 탄식이 절로 나올 뿐이다. 최근 군산시의회 일부 의원들은 ‘새만금 제2산업단지 조성사업 환경 및 기후영향평가 주민설명회’에 참석해 환경오염, 어업피해, 심지어 ‘중복투자’ 등의 구실거리를 내세우며 사업 추진을 강하게 반대하고 나섰다. 겉으로는 환경과 주민 생존권을 위하는 것처럼 포장하고 있으나, 그 이면을 들여다보면 실망스럽기 짝이 없다. 환경과 주민 생존권에 대한 우려가 있다면, 사업의 환경적 영향을 객관적으로 검토하고 필요한 저감 대책을 마련하는 것이 우선이다. 그러나 검토 과정에서 제기된 우려를 사업 자체에 대한 반대의 근거로만 내세운다면, 합리적인 대화와 대안 마련은 어려워질 수 밖에 없다. 이미 군산시 내에는 새만금 제1산단을 비롯해 산업시설들이 활발히 가동 중이며, 이에 따른 환경적 영향 역시 상존해 있다. 더욱 가관인 것은 군산시 스스로도 새만금 기본계획 재수립 과정에서 산업용지를 더 확대해 달라고 목소리를 높여왔다는 점이다. 정작 자신들은 산업용지 확대에 적극적이었음에도 인접 지역인 김제시 관할 구역에 새로운 산단이 조성되어 경제적 파급효과와 기업 유치가 분산될 조짐을 보이자, 김제 제2산단에는 산업용지 대신 ‘농공단지’나 유치하라고 말도 안되는 주장으로 몽니를 부리는 모양새다. 내 지역에 생기면 성장동력인데, 남의 지역에 생기면 환경파괴고 중복투자라는 ‘내로남불’의 극치라 아니할 수 없다. 산업단지 조성은 단순히 어느 한 지역의 이해에 그치는 일이 아니다. 기업 유치와 일자리 창출,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새만금 전체의 산업기반과 전북의 미래 성장이라는 관점에서 함께 살펴야 한다. 한 지역의 요구만 앞세우기보다 사업의 필요성과 영향을 같은 기준으로 검토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사실 군산시의 이 같은 억지성 발목잡기는 비단 어제오늘의 일이 아니다. 작년 5월 새만금신항을 국가관리무역항으로 지정하는 과정에서도 군산시는 전북자치도 전체의 물류 경쟁력 강화를 위한 ‘2개의 복수 항만 확보’라는 기회를 스스로 외면했다. 오직 새만금신항 관할권을 위해 군산항의 하위 항만으로 지정에만 전전긍긍했고, 새만금 기본계획(MP) 재수립 과정에서도 신항 자체를 기본계획에서 빼내야 한다며 억지를 부렸다. 새만금 개발 최상위 법정계획의 정합성이나 전북 전체의 미래 청사진은 안중에도 없고, 오로지 관할권 챙기기에만 골몰해 온 것이다. “새만금 사업이 지역 간 갈등 때문에 더디다”라는 비판이 과연 어디를 향하고 있는지, 끊임없이 갈등과 분쟁을 만들어내고 있는 군산시에 묻고 싶다. 새만금은 특정 지자체의 소유물이 아니라 우리 후손들에게 물려줄 전북의 미래 성장동력이다. 환경적 안전성과 주민 권익을 보호하기 위한 상식적이고 합리적인 소통은 필요하지만, ‘線’은 지켜가며 대승적으로 협력해야 한다. 사업 자체를 무산시키기 위한 핑계나 지역 이기주의의 도구로 전락해서는 더욱 안 된다. 새만금 3개 시·군 정치권은 이제 편협한 지역 이기주의와 ‘아니면 말고’식의 억지 주장은 이제 그만 중단해야 한다. 새만금은 갈등과 분열의 산물이 아니라, 상생과 협력의 터전 위에서만 비로소 완성될 수 있다. 편협한 지역 이기주의를 벗어던지고 대승적 결단과 성숙한 협력의 자세로 돌아오기를 강력히 촉구한다. 김제시의회 새만금특별위원회 오승경 위원장
- 2026-11-03 김제시의회 11월 의원간담회 개최 김제시의회(의장 이정자)가 지난 2일 의회 2층 소회의실에서 11월 의원간담회를 열고 시민 생활과 직결된 집행부 주요 현안과 의원 발의 조례안을 포함한 총 17건의 안건을 논의하며 본격적인 11월 의정활동에 돌입했다. 이날 논의된 의원발의 조례안은 총 2건으로, 사각지대에 놓인 미등록 경로당을 제도적으로 보호ㆍ지원하기 위한 ▲김제시 미등록 경로당 지원 조례안(오상민 의원), 주민 중심의 자치 분권을 강화하고 실질적인 주민 참여 기반을 확대하기 위한 ▲김제시 주민자치회 시범실시 및 설치·운영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오승경 의원)이다. 또한, 집행부로부터 제출된 ▲김제시 범죄피해자 보호·지원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김제온천 관광지 조성계획 변경(안), ▲2027년 용지면 춘강지구 농촌공간정비사업 공모 추진계획(안), ▲2026년 시내버스 외부회계감사 및 교통량조사 용역 완료에 따른 최종보고 등 14건의 보고를 청취한 뒤, 질의응답을 통해 각 사업의 타당성과 실효성을 점검했다. 이정자 의장은 “이번 간담회는 시민 눈높이에 맞춘 조례 발의와 함께 주요 시정 사업계획을 면밀히 검토하며 의회의 소임에 충실한 의미있는 시간이었다”며 “집행부는 간담회에서 도출된 다양한 당부사항을 형식적인 검토에 그치지 말고 적극 반영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행정 성과로 이어지도록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 2026-11-02 김제시의회 김승일의원, 새만금신항 관할권 기고문 [새만금특별위원회 기고문 ⑧] 신항과 내륙을 잇는 길, 새만금의 미래 물류축이다. — 동서도로에서 고속도로까지 광역교통망의 완성, 김제와 새만금을 하나의 경제공간으로 — 항만의 경쟁력은 부두의 규모만으로 결정되지 않는다. 바다에서 들어온 화물이 얼마나 신속하게 내륙으로 이동하고, 지역에서 생산된 제품이 얼마나 효율적으로 세계시장에 진출하느냐가 항만의 성패를 좌우한다. 그런 의미에서 새만금 신항과 김제 내륙을 연결하는 광역교통망은 단순한 도로가 아니라 새만금의 미래를 여는 핵심 물류축이다. 새만금 신항에서 2호 방조제와 동서도로를 거쳐 김제 내륙과 새만금~전주 고속도로로 이어지는 교통망은 하나의 유기적인 공간구조를 형성하고 있다. 2020년 개통된 동서도로와 남북도로가 새만금 내부의 교통체계를 구축했다면, 2025년 11월 개통된 새만금~전주 고속도로는 김제를 출발점으로 전북 내륙과 전국을 연결하는 광역교통망의 새로운 전기를 마련했다. 이러한 광역교통망의 중심에 김제가 있으며, 신항에서 내륙으로 이어지는 접근성과 공간적 연속성은 김제가 새만금 물류체계에서 차지하는 전략적 중요성을 보여준다. 무엇보다 이 길은 김제의 산업과 농업에 새로운 기회다. 스마트팜과 민간육종연구단지의 농식품·종자산업, 백구 특장차 산업, 지평선산업단지의 제조업이 새만금 신항과 연결된다면 생산과 가공, 유통과 수출을 아우르는 새로운 산업경제권이 형성될 수 있다. 필자가 과거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중소기업의 수출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통상닥터' 도입을 제안했던 이유도 여기에 있다. 지역기업이 우수한 제품을 생산하고도 해외시장 개척과 수출 절차, 물류비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는 현실을 개선하고, 지역에서 만든 상품이 세계시장으로 나아갈 실질적인 길을 열어야 한다는 취지였다. 도로는 단순한 통행로가 아니라 김제의 산업과 농업을 세계시장으로 연결하는 경제 인프라다. 여기에 기업의 수출 역량을 뒷받침하는 정책이 더해질 때 광역교통망의 경제적 가치는 더욱 커질 것이다. 그러나 도로가 연결됐다고 해서 물류체계가 저절로 완성되는 것은 아니다. 신항이 정상적인 국제물류 거점으로 기능하려면 도로와 철도뿐 아니라 용수, 전력, 하수처리, 폐기물처리 등 필수 광역기반시설이 함께 구축돼야 한다. 신항의 광역기반시설 수요를 기본계획에서 제외할 경우 배수지와 변전소, 하수처리장 등의 설계용량이 실제 수요를 반영하지 못할 수 있다. 향후 시설을 추가하거나 증설해야 한다면 불필요한 예산과 시간 낭비로 이어질 수 있다. 항만은 항만대로, 도로는 도로대로, 기반시설은 기반시설대로 계획해서는 국가적 투자 효과를 극대화하기 어렵다. 신항과 새만금은 따로 존재할 수 없다. 항만은 바다에 있지만, 항만의 생명력은 내륙과의 연결에서 나온다. 따라서 새만금기본계획에는 신항과 배후 교통망, 광역기반시설의 연계 수요가 종합적으로 반영돼야 한다. 이것이 특별법으로서 또한 최상위 기본계획으로서 기본적인 역할이며 국가계획의 일관성을 확보하고 불필요한 재정 낭비를 예방하는 길이다. 김제시의회가 강조해 온 법과 원칙, 연접성과 접근성, 행정효율과 주민편의는 이러한 관점에서 중요한 판단 기준이다. 신항에서 2호 방조제와 동서도로를 지나 김제 내륙으로 이어지는 연결성은 추상적인 주장이 아니라 이미 형성된 교통망에 기반한 공간적 현실이다. 신항이 세계를 향한 바닷길이라면, 동서도로는 김제 내륙으로 이어지는 혈관이고, 고속도로는 전국의 산업과 시장을 연결하는 대동맥이다. 이들이 하나의 물류체계로 작동할 때 새만금은 비로소 서해안의 핵심 물류·산업 거점으로 도약할 수 있다. 이제는 도로와 항만을 개별 시설이 아닌 하나의 경제공간으로 바라보는 발상의 전환이 필요하다. 길의 완성이 곧 발전의 완성은 아니다. 그 길 위에 산업을 세우고, 물류를 흐르게 하며, 지역의 미래를 만들어야 한다. 신항과 내륙을 잇는 길, 그 길이 바로 새만금의 미래 물류축이자 전북경제의 새로운 성장축이다. 김제시의회 부의장 김승일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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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민우의원
5분 자유발언 김제시 AI 행정 확산과 시민 편의 증진을 위한 제언 2026-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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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보선의원
5분 자유발언 새만금 주변여건 변화에 따른 구)심포항 일원 개발과 인프라 구축 촉구 2026-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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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정애의원
5분 자유발언 인구정책, 여성의 선택권에 뒷받침돼야 하는 행정 (고위험 임산부 및 냉동난자 전주기 관리체계 구축) 2026-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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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수의원
5분 자유발언 김제시 동부권 거점도시 육성을 위한 신성장 마스터플랜 수립을 촉구하며 2026-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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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일의원
5분 자유발언 ‘의회 입법 비협조, 민원 외면, 업무 회피’ 김제시의 소극행정, 이대로 괜찮습니까? 2026-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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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상민의원
5분 자유발언 방치된 빈집과 유휴부지를 활용한 쌈지공원·쌈지주차장 조성 제안 2026-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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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자의원
5분 자유발언 김제의 미래 100년 먹거리, 새만금과 특장차에서 K-방산의 길을 찾자. 2026-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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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완의원
5분 자유발언 보행자와 자전거 운전자 안전 정책 제안 2026-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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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보선의원
5분 자유발언 지방의 희생만 강요하는 송전선로 건설사업 전면 재검토 촉구 2026-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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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우의원
5분 자유발언 전북특별자치도지사의 무책임한 행태에 반성을 촉구하며 2026-09-14
제10대 김제시의회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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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선순-성명(가나다)순으로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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